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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 꿀팁

프로틴 추천 - 2024 엄선 보충제와 영양제

by ENTJ 대학생 2024.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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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되며 많은 사람이 운동에 눈을 뜹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운동을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이 보충제나 영양제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들었지만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지, 언제 먹어야 하는지, 어떤 게 가성비가 좋은지에 대해서는 막막할 것입니다. 이 글은 직접 사용해보고 여러 자료도 직접 찾아서 작성하는 내용이니 보충제 선택에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추가로 필자는 인공적인 것에 본래 거부감이 있어 보충제나 영양제를 먹을지 말지 선택하는 것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거기에 먹는다는 선택을 했다면 그 중 제품을 고르는 것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에 많은 영양제를 접해 보지는 못했지만 그만큼 필자가 직접 많은 자료를 찾고 검증된 제품만 추천해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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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

보충제와 영양제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먼저 단백질 보충제, 흔히 프로틴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보충제 중 가장 유명하고 많이 섭취하는 5가지를 꼽으라면 필자도 그렇고 대부분의 운동인은 동일하게 '아이언맥스', '신타6', '하이드로웨이', '골든스탠다드웨이', '컴뱃웨이'를 말할 것입니다. 이 보충제들은 모두 유청 단백질로 치즈를 만들 때 우유가 응고된 후 남은 액체인 유청에서 추출한 단백질입니다. "웨이 프로틴"이라고도 불리는 단백질입니다. 보충제 특성상 함량으로 거짓말을 하기가 쉬워 리뷰와 전체적인 평판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인 평판과 리뷰가 괜찮다면 우리는 함량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함량표에서 볼 것은 2가지로 "Protein"과 "Total Carbohydrate"입니다. "Protein"은 말 그대로 단백질이고, "Total Carbohydrate"는 총 탄수화물 함량으로 내부에는 "Dietary Fiber"와 "Sugars"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각각 식이섬유와 당류입니다. 이는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탄수화물에 대한 포스팅에서 더 깊게 다루겠습니다. 해당 글은 프로틴 추천 관련으로 간단히 식이섬유는 좋은 탄수화물, 당류는 나쁜 탄수화물로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Total Carbohydrate" 함량이 높은 제품은 '게이너'라고 부릅니다. 보통 두 자리 이상이면 게이너라 부르며 마른 분들이 벌크업할 때나 파워리프터 분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게이너는 '신타6'로 저도 원래 마른 몸이어서 이를 섭취했습니다. 섭취해본 결과 흔히 말하는 부작용도 없고 몸이 커지는 데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보통은 "Total Carbohydrate"가 3~5g 정도로 위에서 소개한 5개의 대표 단백질 보충제 중 '신타6'를 제외한 '아이언맥스', '하이드로웨이', '골든스탠다드웨이', '컴뱃웨이' 4가지가 해당합니다. 이 중 '하이드로웨이'와 '컴뱃웨이'를 사용해 봤는데, 역시나 흔히 말하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외에 국산 제품으로는 헬스의 신이라고 불리는 연예인 김종국님이 광고하는 "칼로바이 퍼팩트 파워쉐이크"가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WPC(농축유청단백질), WPI(분리유청단백질), WPH(가수분해유청단백질)로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더 많은 분류로 나뉘지만 크게 3가지로만 나눈 것입니다) 한국인의 대부분이 갖고 있는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WPC를 피하고  WPI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유당불내증이 없다면 WPC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섭취는 운동 후 바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BCAA

BCAA는 근성장에 도움이 되고, 근육의 피로 회복을 도와줍니다. 이는 운동하면서 음료수나 물처럼 섭취하면 됩니다. 필자는 접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 운동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섭취를 하는 것을 헬스장에 가면 확인할 수 있어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자료조사 및 직접 섭취 후 추가 작성할 예정입니다.

 

크레아틴

크레아틴은 근육 안의 수분을 잡아줘 몸을 크게 만들어줍니다. 말 그대로 벌크업할 때 많이 사용하며 하루에 3~5g 섭취하면 되며 아무때나 섭취하면 됩니다. 필자는 "산 퍼포먼스 크레아틴"을 섭취했습니다. 결과 확실히 크레아틴은 벌크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보충제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부스터

부스터는 운동의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며 운동 30분 전에 섭취합니다. 저는 앞서 말했던 것처럼 인공적인 것에 의존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에 부스터 대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운동 30분 전 섭취했습니다. 커피 또한 카페인이 포함되어 각성 효과가 있다는 정보가 많지만, 실감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부스터는 완전 운동 쪽의 전문적인 직업을 갖지 않는다면 섭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이 글 모두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른 곳에서 각자의 삶을 살고 생각과 몸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먼저 세상에 나와 있는 데이터로 경험해 볼 것들을 미리 정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대중적으로 알려지고 제가 사용해 본 경험을 공유하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함에 있어 보충제와 영양제는 부가적인 요소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운동을 꾸준히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입니다. 항상 동기를 갖고 힘찬 득근의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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